음반·글로벌 차트 공개

사진=한터차트 제공
사진=한터차트 제공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세븐틴(SEVENTEEN)이 6월 2주 차 한터차트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3일 오전 10시, 2022년 6월 2주 차 주간 음반차트와 주간 글로벌차트를 발표했다.

지난주 음반차트의 1위는 219만952장을 판매한 방탄소년단의 'Proof' 앨범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보로 발매 6시간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전대미문의 기록을 더했다.

2위는 엔시티 드림의 'Beatbox', 3위는 세븐틴의 'Face the Sun', 4위는 갓세븐의 'GOT7', 5위는 조유리의 'Op.22 Y-Waltz : in Major' 순이었다.

또한 6위는 TNX의 'WAY UP', 7위는 엔시티 드림의 'We Boom', 8위는 우아!의 'JOY', 9위는 방탄소녀단의 'MAP OF THE SOUL : 7', 10위는 엔시티의 'NCT RESONANCE Pt. 2' 앨범이었다.

지난주 주간 글로벌차트 1위는 세븐틴의 'Face the Sun' 앨범이었다. 특히 이번 신보로는 첫 글로벌차트 정상에 오르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2위는 엔시티 드림의 'Beatbox', 3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minisode 2 : Thursday's Child', 4위는 TNX의 'WAY UP', 5위는 갓세븐의 'GOT7', 6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ODDINARY', 7위는 르세라핌의 'FEARLESS', 8위는 엔시티 드림의 'Glitch Mode', 9위는 빅톤의 'Chaos', 10위는 몬스타엑스의 'SHAPE of LOVE' 앨범이 자리했다.

한터차트의 6월 2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6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음반차트는 국내외 음반 판매량을, 글로벌차트는 해외 팬들의 정품 앨범 인증량을 기준으로 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굿뉴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