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선우 2위, 방탄소년단 진 3위

사진=후즈팬 제공
사진=후즈팬 제공

보이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전 세계가 선택한 글로벌 슈퍼스타 1위로 선정됐다.

22일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 따르면 백현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WhosPICK] 후즈픽 100회 특집, 가장 많은 글로벌 팬덤의 PICK을 받은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투표에서 37.7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엔하이픈 선우(28.73%), 방탄소년단 진(15.09%)이 차례로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후즈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받은 팬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구성된 이번 투표에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들이 후보로 자리했다. 후보로는 엔하이픈 선우, 스트레이 키즈 리노, 트레저 소정환,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진, 엑소 백현, 원호, 블랙핑크 리사, 아이유, 마마무 휘인이 올라 경합을 펼쳤다.

'후즈팬'은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엑소 백현을 위해 기획 기사 발행과 일주일간 앱 내 팝업 광고를 진행한다. 기획 기사 '후즈픽:뷰'에서는 자타공인 '천재 아이돌' 백현이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소개한다. 보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터뉴스 및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은 2020년 5월 22일 공식 론칭 이후 글로벌 케이팝 팬덤의 성원 아래에 1년 만에 550만 유저 확보에 성공, 최근에는 670만 유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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