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이름으로 30만원 후원

사진 제공=마이스타굿즈
사진 제공=마이스타굿즈

K-POP 팬덤 굿즈 플랫폼 마이스타굿즈가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24일 마이스타굿즈를 운영하는 에이사는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팬아터와의 컬래버로 제작된 몬데이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몬데이 굿즈는 몬엑톡톡 마스킹 테이프, 아크릴 키링, 몬티커, 가보자고 마스킹 테이프, 럭키 스티커 세트, 떡메모지 세트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되있으며 팬아터 오하이오, 근강, 동그랑이 참여했다.

몬스타엑스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 증서 / 사진 제공=마이스타굿즈
몬스타엑스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 증서 / 사진 제공=마이스타굿즈

마이스타굿즈가 기부에 참여한 '함께하는 사랑밭'은 난치병, 두리모,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찾아가 자립의지를 심어주고 새로운 삶을 찾아주는데 목적이 있는 공익단체다.

이번 기부와 함께 RT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마이스타굿즈 공식 트위터에 메인으로 걸려있는 기부 소식을 리트윗한 팬들 중 3명을 추첨해 몬데이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마이스타굿즈는 건강한 스타 콘텐츠 소비 문화를 추구하는 K-POP 팬덤 굿즈 플랫폼으로 아스트로, 빅톤, 인피니트, 에이핑크, 하이라이트, 온앤오프 등 팬아터 컬래버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해당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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