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무료 공연…뜨거운 여름 쿨하게 만들어줄 페스티벌

사진 제공=케이티시즌
사진 제공=케이티시즌

OTT seezn(시즌)이 핫한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시즌 썸머콘’을 개최한다.

오는 17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시즌 썸머콘’은 오마이걸, 우주소녀, 정세운, 크래비티, 펜타곤이 출격한다.

seezn(시즌)은 뜨거운 여름을 쿨하게 만들어줄 K-POP 축제의 장을 연다. 전세계를 사로잡은 K-POP 아티스트들의 환상적인 무대를 온·오프라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즌 썸머콘’은 아쉽게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seezn(시즌)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seezn(시즌)에서는 로그인만 하면 통신사 상관 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즌 썸머콘’을 즐길 수 있다. 공연 후에는 VOD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만날 수 있다.

seezn(시즌)에서는 공연 당일 현장 모든 관객에게 무료 seezn(시즌) 기프트팩을 증정한다. 기프트팩은 200여 개 실시간 채널과 8만여 편의 무료 VOD를 즐길 수 있는 seezn(시즌) 플레인 30일 이용권과 미니 선풍기, 손 소독제 등이 알차게 담겼다. 기프트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eezn(시즌)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케이티시즌 유현중 사업총괄은 “seezn(시즌) 콘텐츠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시즌 썸머콘’을 준비했다”라면서 “‘시즌 썸머콘’을 통해 뜨거운 여름 쿨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즌 썸머콘’은 seezn(시즌)에서 주최하고 한류 최대 에이전시인 와이제이 파트너스(YJ Partners)에서 주관한다. 한편 seezn(시즌) 어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PC 버전으로도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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