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소 유발! 카메오 촬영기 사전 공개

사진 출처=유튜브 숏폼 콘텐츠 ‘이게될까?-드라마 배우 도전기’ 캡처
사진 출처=유튜브 숏폼 콘텐츠 ‘이게될까?-드라마 배우 도전기’ 캡처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하는 ‘플리버스(플레이리스트 유니버스)’ 세계관의 새 하이틴 드라마 ‘미미쿠스’에 골든차일드 이장준과 AB6IX 전웅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 중인 유튜브 숏폼 콘텐츠 ‘이게될까?-드라마 배우 도전기’를 통해 폭소를 유발하는 카메오 촬영기를 사전 공개했다.

‘이게될까?-드라마 배우 도전기’는 “루시퍼의 등장이라...”라며 ‘미미쿠스’ 속 교복을 입고 학교 옥상에 서 있는 전웅, 그리고 “훗, 재밌겠는데?”라며 맞장구를 치는 이장준의 심상찮은 모습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에이틴’을 만들어낸 드라마 명가 ‘플레이리스트’에서 두 분을 찍어서 요청했다”는 PD의 안내에 본격 촬영장 이동을 시작했다.

각각 서울예술고등학교 출신인 이장준과 한림예고 출신의 전웅은 “예술고등학교가 주 무대인 드라마인데, 두 분이 ‘자강두천(자존심 강한 두 천재)’ 예고생 출신이기 때문에 제안했다”라는 설명을 듣고 촬영에 임했다. 실제 카메오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대사 분량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열혈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미미쿠스’ 주연 배우들인 김윤우, 오재웅, 나나, A.C.E 멤버 강유찬과 함께 극중 배경인 ‘대한공연예술고등학교(이하 대공예)’ 세계관에 입성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에이틴2’에 출연한 바 있는 골든차일드 최보민, ‘미미쿠스’ 속 걸그룹 ICE의 센터 멤버 ‘오로시’로 등장하는 아이즈원 출신의 조유리와의 전화 연결 역시 시선을 모았다. ‘미믹(따라하다)’이 판치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진짜’가 되기 위한 예고생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막장 하이틴 ‘미미쿠스’는 7월 22일 네이버 NOW.에서 첫 공개되며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장준X전웅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미미쿠스’는 8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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