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된 K-POP의 무한한 확장성이 펼쳐질 음악 공간

사진 제공=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사진 제공=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엔믹스 해원이 JTBC 새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에서 K-POP 조교로 활약한다.

JTBC 새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는 팬들에게는 믿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꿈의 무대가 되는 공간이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중심이 된 K-POP 아티스트들이 온전히 주목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무대로, K-POP의 무한한 확장을 담는다.

‘뮤직 유니버스 K-909’는 K-POP의 아이콘 보아가 데뷔 20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첫 MC를 맡아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1일) 공개된 영상 속 엔믹스 해원은 K-POP 모의고사를 열정적으로 치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원은 K-POP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자타공인 ‘K-POP 고인물’이다. ‘뮤직 유니버스 K-909’의 K-POP 조교로 임명돼 최근 임명장까지 받은 해원의 활약이 기대된다.

해원은 ‘K-POP 유명 교수진’으로 세븐틴 부승관, 오마이걸 승희, 재재를 잇는 차세대 K-POP 교수를 꿈꾸는 신예라고 당차게 소개한다. “제 또래 중에선 K-POP을 잘 아는 것 같다”라면서 K-POP 조교로서 자신감을 보이는 해원은 막상 K-POP 모의고사의 난도 높은 문제에 어렵다며 고민에 빠져 미소를 짓게 했다. 하지만 이내 “학교 선생님들이 시험 문제 낼 때 너무 정답이 많이 나온 번호는 안 낸다”라면서 찍기 신공까지 펼치며 K-POP 차세대 교수 자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뮤직 유니버스 K-909’ 조교답게 연속 정답 행진이 이어지고, 마지막 주관식 문제인 ‘K-909 백일장’만 남은 상황. 해원은 ‘K-POP’과 ‘뮤직 유니버스 K-909’와 관련된 주제로 25자 이내의 글을 창작하라는 미션에 트와이스 나연의 ‘POP 챌린지’에 맞춰 상큼한 안무까지 소화해내며 ‘K-POP 조교’다운 실력을 입증했다.

앞서 ‘뮤직 유니버스 K-909’는 MC 보아와 함께 활약할 K-POP 교수와 조교 임명장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K-POP 조교 임명장의 주인공이 해원으로 공개된 가운데, K-POP 교수가 누구일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해원이 ‘뮤직 유니버스 K-909’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뮤직 유니버스 K-909’는 음악 예능 명가 JTBC의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화한 K-POP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초 공개 수록곡,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아티스트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통해 비주얼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완성되는 ‘보는 음악’이자 전세계를 선도하는 K-POP을 색다르게 접근한다.

지금껏 보지 못한 K-POP의 또 다른 진화가 시작될 JTBC ‘뮤직 유니버스 K-909’는 9월 중 첫 방송된다. 또한 오는 9일까지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K-POP과 ‘뮤직 유니버스 K-909’에 관한 백일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굿뉴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