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고정 부르는 스페셜 게스트

사진 출처=tvN STORY ‘어쩌다 어른’ 캡처
사진 출처=tvN STORY ‘어쩌다 어른’ 캡처

DKZ 재찬이 ‘어쩌다 어른’에서 열혈 수강생으로 활약했다.

재찬은 지난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재찬은 도시 문헌학자 김시덕의 강연에 누구보다 푹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과거부터 홍수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었던 우리나라 도시들의 이야기가 그려지자, 재찬은 걱정된 눈빛으로 “제가 예전에 목동에 살았었는데 혹시 목동도 침수 피해가 많았나요?”라고 질문하며 몰입을 높였다.  

또한 재찬은 가축을 기르는 목장이 많았다고 해 이름 붙여진 목동의 지명 유래설을 듣고 놀라는가 하면,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깜짝 퀴즈로 “서울에서 나룻배가 마지막으로 떴을 때는 언제일까”란 문제가 나오자, 재찬은 관심을 보이며 “제가 나루터를 개조한 식당에서 밥을 먹은 적이 있다. 아마 1900년대 후반일 것 같다”라고 언급, 정답과 근접한 답을 내놓아 존재감을 뽐냈다. 

‘어쩌다 어른’에서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 재찬은 MBC ‘아육대’, 채널A ‘도시어부4’ 등 다양한 예능에서 ‘대세돌’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재찬이 또 어떤 방송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DKZ 재찬은 오는 10월 6일 컴백을 확정, 일곱 번째 싱글 앨범 ‘CHASE EPISODE 3. BEUM(비움)’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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