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덕후들을 위한 미혹의 밤

사진 제공=(주)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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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개봉을 확정한 미스터리 공포 <미혹>의 김진영 감독, 배우 박효주, 김민재가 오는 9월 27일(화) 저녁 6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로 팬들을 ‘미혹’ 시킬 예정이다.

영화 <미혹>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진 가족이 새로운 아이를 입양하게 되면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미스터리 공포. 개봉을 앞두고 오는 9월 27일(화) 저녁 6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개최한다. 명품 배우 박효주, 김민재와 함께 연출을 맡은 김진영 감독이 함께 출연해 트위터 전 세계 팬들에게 K 호러의 오싹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셋째 아이의 죽음으로 인해 비극을 맞이한 한 가족의 잔혹사를 담아내고 있는 <미혹>은 슬픔과 불안, 두려움 등 가족 간의 감정과 심리 변화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스펜스가 압권인 작품이다. 거기에 영화 <호텔 레이크>, <섬. 사라진 사람들>, <더 파이브> 등 호러, 스릴러 장르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박효주, 영화 <한산>, <반도>, <돈>, <더 킹>, <뷰티 인사이드>에서 활약한 김민재가 동반 출연해 믿고 보는 명품 캐스팅을 완성했다.

죽은 아이를 잊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엄마 ‘현우’ 역으로 출연한 박효주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남편 ‘석호’ 역의 김민재가 보여주는 섬찟한 부부 케미스트리와 더불어 미스터리한 이웃 ‘영준’ 역의 차선우와 그 외 빈틈없는 아역 배우들까지 명품 연기를 통해 스릴감을 더한다.

이번 씨네21과 함께하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서는 김진영 감독, 박효주, 김민재가 출연, <미혹>의 미스터리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집중 분석하는 시간과 함께 제작기 비하인드, 촬영 에피소드 등을 밝히며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하는 Q&A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다채로운 10월 극장가, 관객들을 장르 영화의 매력으로 홀리게 만들 영화 <미혹>은 10월 19일 개봉해 가족의 숨겨진 비밀에 대한 미스터리와 극적인 서스펜스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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