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사태' 굿즈 온라인 판매 확정

사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7일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오픈된 '더블유 그라운드(W GROUND)' 팝업스토어가 전 세계 K팝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25일 운영을 종료했다.

울림의 팝업스토어는 9일 동안 약 1만명이 넘는 팬들이 방문했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주말 기준 입장 대기 시간 1~2시간을 훌쩍 넘어섰다. 게다가 아티스트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굿즈들은 순식간에 품절 사태가 벌어지기도 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여기에 백화점 이용 고객들까지 큰 관심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팝업스토어를 관람해 평일에도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울림 소속 아티스트들의 손글씨와 그림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 상품들과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비롯해 오직 '더블유 그라운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사진 전시회까지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또 '더블유 그라운드' 오픈을 기념해 지난 18일 권은비를 시작으로 골든차일드, 남우현, 로켓펀치, 드리핀, 이수정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현장을 방문해 자신들의 사진과 굿즈에 사인을 남기고 현장을 찾은 팬들과 가까이서 만나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팝업스토어의 열기에 힘을 보탰다.

아티스트들이 팝업스토어를 관람하며 곳곳에 남겨 놓은 친필 사인과 메시지를 찾아 보는 쏠쏠한 재미까지 더해져 팬들에게 더욱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림은 팬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 굿즈 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추가로 진행한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현장에서 품절된 골든차일드의 첫 번째 포토북 '더(THE)'는 26일부터 4일간, 드리핀의 비하인드북 '드리핀: 디-데이(DRIPPIN: D-day)'는 26일부터 3일간 울림몰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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