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재미 UP

사진 출처=MBC M ‘쇼! 챔피언’ 캡처
사진 출처=MBC M ‘쇼! 챔피언’ 캡처

그룹 첫사랑(CSR)이 싱그러운 에너지로 무대를 물들였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23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앨범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의 타이틀곡 ‘러브티쇼두나콘 (♡TiCON)’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첫사랑은 전원 17세 동갑내기다운 상큼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무대를 밝혔다. 두근대는 고백의 메시지를 첫사랑표 밝은 텐션과 당찬 퍼포먼스로 펼쳐내며 설렘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했다.

첫사랑은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풍부한 표정 연기로 표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끌었다. 특히 ‘러브티콘’ 소품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로 중독성을 더했고, 이모티콘처럼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대를 수놓았다.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앨범 ‘Sequence : 17&’를 발매하며 약 4개월 만에 컴백한 첫사랑은 열여덟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열일곱 청춘 영화의 엔딩을 만들어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Sequence : 17&’는 2022년 열일곱 소녀들이 첫사랑으로 처음 연결된 해라는 뜻의 ‘&(앤드)’와 열일곱 테마 ‘청춘 영화’의 마지막 장(END)이자 첫사랑의 이야기는 계속된다(AND)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러브티콘 (♡TiCON)’은 기타 사운드를 위주로 한 틴팝(Teen Pop) 장르의 댄스곡으로, 열일곱 소녀들이 처음 느끼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솔직한 가사로 풀어냈다.

한편 첫사랑은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러브티콘 (♡TiCON)’ 활동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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